상세정보
스터디코드 3.0

스터디코드 3.0

저자
조남호 저
출판사
웅진윙스
출판일
2015-03-06
등록일
2020-05-27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39MB
공급사
예스이십사
지원기기
PC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책소개

1만 시간의 법칙, 아웃라이어는 가라
3만 시간의 법칙, 공부법 혁명가 조남호가 돌아왔다!

≪아웃라이어≫의 저자 말콤 글래드웰에 의하면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한 사람은 매일 하루도 빼놓지 않고 3시간 이상 10년을 투자한다고 한다. 이것이 이른바 1만 시간의 법칙이다. 하지만 성실이 담보된 시간 투자보다 중요한 것은, 그 일을 하고자 하는 절체절명의 목적, 외부의 비판과 도전에도 굴하지 않는 확고한 절대가치다. 여기에 ‘아무도 하지 않은 일,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선택하는 무모한 도전정신까지 가미되면 자신은 끔찍하게 힘들지 몰라도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는 결과물이 탄생하게 된다.

입시공부법 연구소인 ‘스터디코드’의 조남호 대표는 교육 업계에서 ‘독선적’이라는 혹평을 감내하면서 14년 동안 ‘절대적 공부법’에 천착하는 고단한 행보를 감행해왔다. 물리적인 시간 투자뿐만 아니라, 가히 ‘공부법의 혁명가’라 불릴 정도의 극적인 혁신으로 국내에선 유일무이한 ‘입시공부법 이론’을 개발했다. 비틀스와 빌 게이츠가 하루 8시간 동안 노래하고 컴퓨터 앞에서 노력한 덕분에 아웃라이어가 되었다면, 조남호 대표는 2000년부터 2005년까지 하루에 3시간, 2005년부터 2014년까지 하루에 8시간씩, 총 3만 시간 이상을, ‘공부의 원리와 방법’을 연구하고 이를 상용화하는 데 몰두해왔다.

그 결과 조남호 대표는 대한민국 입시계에 세 번에 걸쳐 혁명과도 같은 파장을 일으켰다. 첫째, 2006년 내신-수능-본고사의 반영률이 정확하게 삼등분되면서 입시가 더욱 가혹한 제도가 되어버렸다는 의미의 ‘죽음의 트라이앵글’ 신드롬을 주창하여 당시 고등학생들 사이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청와대 인터넷 사이트 열린마당에 올랐다. 둘째, 2008년에 ‘왜 공부해야 하는가’라는 동영상을 제작, 현재까지 누적 시청수 60만 명을 기록하며, 10대의 가슴을 뛰게 하고 있다. 셋째, 2000년부터 14년 동안 ‘절대적 공부법’을 연구하여 상용화에 성공했다.

이 책은 8년 동안 무려 10만 부가 팔리며, 공부법 분야에서 ‘베스트 10’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이후 조남호 대표는 꾸준히 업그레이드 작업을 수행하며 2005년 입시공부법 연구소 스터디코드를 설립했다. 그리고 온라인 3만 1000여 명, 오프라인 8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공부법을 적용하고 서울대 코치 150여 명의 피드백을 수집하며 새로운 입시체제를 경험한 서울대 신입생들에 대한 추가 인터뷰를 실시했다. 2013년에는 수년간 개발해왔던 스터디코드 온라인 코칭 프로그램이 수험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2014년 조남호 대표는 ‘더욱더 단단해진 절대적인 입시공부법’으로 돌아왔다. 《아웃라이어》보다 막강한 절대 공부법이 담긴, 혁명적인 개정판 ≪스터디코드3.0≫과 함께 말이다.

QUICK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