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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장영실


소설 장영실

<이재운> 저 | 책이있는마을

출간일
2016-01-12
파일형태
ePub
용량
11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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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천민의 몸으로 조선 최고의 왕실 과학자가 되다

이 책 소설 장영실은 장영실이 고려 말, 조선 초로 이어지는 정치적 격랑에 휩싸이면서 동래현 관노로 추락한 데서 시작한다. 어린 나이에 관노가 된 장영실은 열 살이 되던 해부터 관아에 딸린 공방에 소속되어 잔심부름을 하며 지낸다. 그는 곧 뛰어난 눈썰미와 손재주로 어린 나이임에도 현령의 사랑을 받고, 특유의 창의성과 성실함으로 마침내 관노 신분에서 지존인 세종대왕에게 발탁되기에 이른다. 이후 그의 행보는 놀랍다. 훈민정음 등 굵직굵직한 업적을 남긴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사들의 성원과 지지로 당시 최고 수준이라 할 수 있는 해시계와 물시계 등을 만드는 등 천문과학 분야를 발전시켜 신생국 조선을 과학 선진국으로 우뚝 세운다. 조선왕조 500년간 가장 뛰어난 업적을 이룩한 세종대왕, 그리고 그 세종대왕이 발굴하고 후원한 왕실 과학자 장영실이 있었기에 조선의 과학은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를 수 있었다.

목차

동래현으로
역모가 일어나다
관기의 아들
나의 아버지는 누구인가
영특하나 천한 몸으로 태어났으니
나는 관노다
세종이 부르신다
장영실, 왕성으로 들어오다
북경 유학
물시계와 해시계를 발명하다
혼인
잇따른 발명
어머니의 면천
자동 물시계
인쇄술의 혁명, 갑인자
옥루
채방별감
과학적으로 생각하라
측우기와 수표
어가를 설계하다
태양이 지다
- 후기
- 장영실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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